듀얼 토닝이란?
듀얼 토닝은 파장과 작동 방식이 서로 다른 두 가지 레이저를 한 번의 시술에서 함께 활용하는 복합 토닝 프로그램입니다. 세예의원에서는 색소를 겨냥하는 큐스위치 엔디야그(Nd:YAG) 레이저 '루카스(Lucas)'와, 진피 열자극으로 콜라겐 리모델링을 유도하는 1064nm '제네시스(Genesis)' 레이저를 조합해 기미·잡티 같은 색소 개선과 피부결·홍조 관리를 한 번에 진행합니다. 표피의 얕은 색소부터 피부 속 톤 불균형까지 단계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시술 원리
루카스는 532nm와 1064nm 두 파장을 사용하는 큐스위치 엔디야그 레이저로, 나노초(토닝 모드 기준 약 100나노초) 단위의 짧고 강한 펄스를 조사해 멜라닌 색소를 선택적으로 분해합니다. 532nm는 주근깨·잡티 같은 표피의 얕은 색소에, 1064nm는 기미처럼 깊은 층의 색소에 작용합니다. 여기에 제네시스는 1064nm 파장의 마이크로초 펄스를 빠르게 반복 조사해 진피를 은은하게 가열하고, 이 열자극이 콜라겐과 엘라스틴 생성을 유도하는 동시에 확장된 미세혈관과 붉은 기를 함께 완화합니다. 색소 분해와 진피 리모델링이라는 서로 다른 두 작용이 더해져 톤과 결을 입체적으로 관리합니다.
주요 효과
- 기미·잡티·주근깨 등 표피와 진피 색소의 단계적 개선
- 칙칙한 피부 톤의 균일화와 화사한 톤 개선
- 확장된 미세혈관 완화를 통한 은은한 홍조·붉은 기 관리
- 진피 콜라겐 자극을 통한 피부결과 모공 개선
- 다운타임 부담이 적어 반복 관리가 용이
이런 분께 추천드립니다
- 기미·잡티 등 색소와 피부결 고민을 한 번에 관리하고 싶으신 분
- 레이저 토닝을 받아봤지만 색소 외에 톤·홍조까지 개선하고 싶으신 분
- 다운타임이 부담스러워 일상 복귀가 빠른 시술을 원하시는 분
- 여러 번에 걸쳐 꾸준히 피부 톤을 관리하고자 하시는 분
- 얼굴 전체의 칙칙함과 고르지 못한 톤이 신경 쓰이시는 분
세예의원 듀얼 토닝
세예의원 의료진은 시술 전 피부 상태와 색소의 깊이, 홍조 정도를 확인한 뒤 루카스와 제네시스의 조사 강도와 조합을 조절합니다. 색소 병변은 개인마다 깊이와 분포가 다르기 때문에, 한 번에 강하게 접근하기보다 3~4주 간격으로 여러 차례 나누어 진행하며 피부 반응을 살피는 방식으로 관리합니다. 시술 후에는 진정 마스크로 피부 열감을 가라앉히며, 자외선 차단과 보습 등 홈케어 안내도 함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