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다 바디란?
온다 바디는 이탈리아 DEKA사의 극초단파(마이크로웨이브) 고주파 장비인 온다(ONDA)를 바디 부위에 적용하는 비수술 시술입니다. 2.45GHz의 극초단파 에너지가 피부 표면을 지나 피하 지방층에 주로 작용하여, 국소 지방과 피부 탄력을 함께 관리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표피는 상대적으로 보호되기 때문에 절개나 긴 회복 기간 없이 진행할 수 있습니다.
주요 구성·시술
세예의원의 온다 바디는 한 번의 시술에서 전달되는 에너지량(kj)을 기준으로 두 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온다 바디 60kj: 한 회 시술에서 전달되는 극초단파 에너지가 60kj인 구성으로, 비교적 좁은 부위이거나 가볍게 시작하고 싶은 분께 적합합니다.
- 온다 바디 120kj: 전달 에너지가 120kj인 구성으로, 넓은 부위이거나 보다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싶은 분께 적합합니다.
- 에너지량(kj)은 시술 부위의 크기와 목표에 따라 의료진이 상담을 통해 정해 드립니다.
기대 효과
- 복부·옆구리·허벅지·팔 등 원하는 부위의 국소 지방 및 둘레 관리
- 셀룰라이트(오렌지 껍질처럼 보이는 피부 표면)의 개선
- 피하 조직에 대한 열 자극을 통한 피부 탄력·탄탄함 개선
- 절개 없이 진행하는 비수술 방식
- 별도의 긴 회복 기간 없이 일상 복귀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분께 추천드립니다
- 다이어트로도 잘 빠지지 않는 특정 부위가 고민이신 분
- 셀룰라이트나 처진 피부 표면이 신경 쓰이시는 분
- 지방 관리와 피부 탄력을 함께 원하시는 분
- 수술이나 절개 없이 바디 라인을 정돈하고 싶으신 분
- 회복 기간 부담이 적은 바디 시술을 찾으시는 분
세예의원 온다 바디
세예의원 의료진은 시술 전 상담을 통해 부위의 특성과 목표를 확인하고, 60kj·120kj 중 개인에게 맞는 에너지 구성을 안내해 드립니다. 무리한 회차를 권하기보다 개인의 상태와 반응에 맞춘 계획을 함께 세우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궁금한 점은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하신 뒤 결정하시길 권해 드립니다.